

한국방문 외국인 현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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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.
방한 외국인 지역별 입국 동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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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방한 외래객 수는 6,448,240명으로, 전체적으로 전년대비 4.8% 증가하였다. 분기별로는 상반기 1.8%, 하반기 7.5%로 하반기에 대폭 증가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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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초에 대형 방한단체 방한으로 방한 일본인이 증가했고, 2월 춘절 연휴에는 중화권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나 이후 원화강세로 인해 일본인 방한이 감소하면서 1/4분기에는 소폭의 증가세를 기록하였다(2.2%). 2/4분기는 3월부터의 ‘방문취업’ 체류자격 시행으로 중국이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으나, 원화강세로 일본, 동남아 주요 시장이 감소세를 지속하면서 보합세를 나타냈다(1.4%). 3/4분기는 중국과 동남아 시장이 강세를 보였고, 스톱오버활성화에 따라 구미주 시장이 크게 성장하였으며(4.6%), 4/4분기는 수학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일본의 감소세가 다소 완화되었고, 방한 캠페인, 인센티브 단체 유치를 통해 중화권, 동남아 시장이 크게 증가하였다(10.5%)
국가별 방한 동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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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비중 감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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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5년 전체 방한객의 44.4%를 차지했던 일본은 2007년 34.7%로 그 비중이 크게 감소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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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의 경우 연초에는 대형단체 방한 등의 호재로 증가세를 보였으나 3월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. 2007년 전체를 보면 전년대비 4.4% 감소한 2,235,963명을 기록하였다.
중국인 방한객 100만 명 돌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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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방한수요의 73.6%를 차지하는 아시아의 경우 중국시장은 크게 성장하였으나 원화강세에 따른 일본, 홍콩 등 주요 시장의 부진으로 전체적으로는 3.0% 소폭 증가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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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의 비중은 이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커진 것으로 나타났는데. 1995년 약 5%에 불과했던 중국인 방한 비중은 2005년 12%, 2007년에는 17%로 크게 성장하였다. 중국은 전체적으로 전년대비 19.2%의 큰 성장률을 기록하여 방한객 100만 명을 돌파하였다.
태국 14.2% 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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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만, 홍콩, 말레이시아 등 주요 아시아 국가들의 방한이 감소한 반면, 한류 열풍에 따른 방한 수요의 꾸준한 증가와 방한 상품 판매에 따른 현지 여행사 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태국인 방한객은 전년대비 14.2%의 증가한 146,792명을 기록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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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태국인 방한객은 전체 외래객의 2.3%를 차지하여 일본, 중국, 미국, 대만, 필리핀에 이은 제 6위의 방한시장으로 부각되었다.
호주, 뉴질랜드 급성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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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는 호주화 가치 상승, 스톱오버 방한 활성화, 인천-멜번 신규노선 등의 호재를 통해 전년대비 17.9% 성장한 80,528명이 방한하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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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질랜드도 전년대비 20.5% 증가한 21,083명이 방한한 것으로 집계되었다.